친구 이런 뭘까?... 우리 고생이나 행복할 때 우리옆에 있을 사람이다... 그것다고 하면 난 친구가 한명도 없어... 난 슬플 때 혼자 울고 기쁠 때 혼자 웃어... 친구가 없는 난 그것을 습관처럼 매일 혼자 살아... 외롭지만 난 익숙해졌어... 친구가 없는 난 친구가 한명만 사귀고 싶어... 하지만 그런 믿을 수 있는 친구을 찾기가 힘들어... 손발이 맛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... 너처럼 좋은 친구... 여기의 친구 다 마음이 복잡해...
난 니가 생각났어... 아직 난 널 잊지 못 해... 난 자기을 마워... 왜 한국에 와야 해? 왜 계속 네 옆 있을 수가 없어... 그때 난 네 손을 잡을 걸... 요즘 항상 네가 생각나... 후회하고 미안하고... 당시에 너무 충동했어... 바보같은 난 왜 이렇게 쉽게 네 손을 놓았... 사랑을 가르져 준 너 지금 멀이 있어... 떠나간 넌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아... 내 마음속 잘 아는 넌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...
여기의 생활이 고생 많이 받았지만 난 다시 쉽게 포기하지 않을 거야... 네가 내 마음에 있잖아... 난 널 기다릴 거야... 그 거 제 야속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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